도민과의 대화도 기존 틀 깨고 박수현식으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남 통(通)행’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기존의 형식을 파괴한 ‘현장 맞춤형’ 도민과의 대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방관식 | 2026.09.0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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