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무차별적 폭력을..." 직접 증언 나선 노동자의 절규 [현장영상]

방송 비정규직 노동자 12명이 전날(3일) 노동법 적용 확대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 등을 진행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석방된 가운데, 이 단체 소속 노동자들이 4일 오전 용산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체포 과정에서 “무차별적인 폭력이 있었다”라고 증언하고 있다.

취재 유지영 기자 | 편집 김지현 기자

ⓒ유지영 | 2026.09.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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