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윤범진 교사 순직 인정 촉구 기자회견

충남교사노조와 윤 교사의 배우자, 동료 교사들은 이날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열“고 윤범진 교사 비극을 개인의 비극으로 남겨 두지 말라”며 순직 인정을 촉구했다

ⓒ이재환 | 2026.09.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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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자. 공동체를 걱정하는 개인주의자. 이성애자. 윤회론자. 사색가. 타고난 반골. 충남 예산, 홍성, 당진, 아산, 보령 등을 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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