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일부에 공공주택? 임장 가봤습니다 - 옛 방사청 부지편

서울 중심에 있는 용산공원이 이슈의 중심에 섰습니다. 용산공원의 일부를 활용한 주택공급 가능 여부를 두고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국토부는 녹지 등 기능이 훼손된 지역이라도 주택공급에 활용하자는 입장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용산공원 절대불가론을 펴면서 강남구 일원동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를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용산공원 등 부지는 이르면 9월에 발표될 7만 3000가구 규모 주택공급 대책에는 빠졌다 하지만 이슈는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옛 방위사업청·군인아파트 부지를 둘러봅니다.

취재 권우성-김지현 기자, 편집 김근혜

#용산공원 #공공주택 #옛방위사업청 #부동산 #임장

ⓒ오마이뉴스 | 2026.08.2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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