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그만 둔 송명진 변호사 "검사 밉다고 검찰 기능 바꿔선 안 돼"

최근 검사직을 사직하고 변호사로 활동을 시작한 송명진 변호사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사무실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논란과 형사사법 제도의 개선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명진 변호사는 "검사의 일을 미워하지 말아달라"라며 "검사 밉다고 검찰 기능을 바꿔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유성호 | 2026.08.1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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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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