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영상

피해자가 지난 5월 찍은 영상. 영상에는 그는 "(관리자) 물청소 기계를 밖으로 통째로 버렸다. 유리병이 다 깨졌다. (관리자가) 기숙사로 들어 오면서 화장실 쪽부터 벽을 칼로 찍었다. 필리핀 사람이 거주하던 방문도 칼로 찍었다. 이 방은 원래 칼의 흔적이 없이 깔끔했다"라고 말했다.

ⓒ이재환 | 2026.07.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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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자. 공동체를 걱정하는 개인주의자. 이성애자. 윤회론자. 사색가. 타고난 반골. 충남 예산, 홍성, 당진, 아산, 보령 등을 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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