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비로소 논의가 성숙했고 결실을 도출할 때다.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도 불과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고 더는 좌고우면할 시간이 없다”며 “민주당은 국정의 무게를 함께 짊어진다는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리겠다. 오늘 의원총회에서 총의를 모으고 신속한 입법을 마무리해서 검찰개혁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말했다.
ⓒ유성호 | 2026.07.24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