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식 추기경 만난 정동영 "교황 방한, 끊어진 남북 대화의 다리 놓이길..."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만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정동영 장관은 오는 2027년 8월로 예정된 레오 14세 교황 방한이 단절된 남북관계에 다리를 놓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성호 | 2026.07.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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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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