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다시 도의회로 돌아온 장승재 당선인

장 당선인은 낙선 이후 4년이라는 공백기가 오히려 약이 됐다. 제도권 밖에서 현장을 지켜보며 보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배웠고, 유권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스스로를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던 게 재선의 원동력이 된 것이다.

ⓒ방관식 | 2026.06.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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