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윤 서산시의원 당선인 인터뷰

시민들을 향해 “저를 많이 써먹고, 많이 부려 먹어달라”며 낮고 든든한 자세를 취한 송 당선인은 “시민 여러분을 위해 항상 대기하고 있겠다. 어떤 민원이든 알려주시면 어떻게든 끝까지 해결해 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방관식 | 2026.06.1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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