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흑색선전으로 발목 잡아도 앞으로 나아가겠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부산 북구 덕천역 젊음의 거리에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 측의 위장전입 의혹 제기에 대해 "막판에 아무런 근거도 없는 흑색선전을 마구 던지는 것은 최근 선거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일이다"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유성호 | 2026.06.02 15:21

댓글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