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서산, ‘집권 여당’의 힘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맹정호 후보는 “지금은 이재명 정부 시대입니다. 지역 발전은 야당이 아니라 힘 있는 여당이 해내는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와 완벽하게 손발을 맞춰 서산의 예산과 사업을 끌어올 수 있는 집권 여당의 맹정호가 시장이 되어야만, 위기에 빠진 서산을 다시 뛰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믿습니다”고 말했다.

ⓒ방관식 | 2026.05.2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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