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서산, ‘집권 여당’의 힘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맹 후보는 현 서산의 상황을 단호하게 ‘위기’로 규정했다. 그 근거로 서산시가 정부 차원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점을 꼽았다. 그는 “정부마저도 서산이 위기라고 공인한 것인데, 이를 위기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서산은 더 깊은 침체의 늪으로 빠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방관식 | 2026.05.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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