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와 침략전쟁규탄파병반대평화행동 공동주최로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앞에서 "멈춰라 전쟁, 피어라 평화" 중동 평화 기원 108배 정진이 열리고 있다. 참석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은 민간인 공격, 병원과 학교 등 민간시설에 대한 폭격 등 국제법과 인도주의를 짓밟는 전쟁범죄를 일삼고 있다"며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을 규탄하고, 하루빨리 종전과 평화협상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중동 평화 기원 108배 정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정민 | 2026.05.20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