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들어 총' 23개 밟고 점프한 시민 "200억이 지 돈이냐"

19일 오후 감사의정원 '받들어 총' 조형물 23개를 밟으며 뛰어다니는 한 시민이 목격되었다. 현장을 지키던 서울시 관계자와 경찰의 제지를 받은 이 시민은 "여기가 오세훈이 땅이냐" "200억이 지 돈이냐" "욕 한번 하고 갈려고 멀리서 왔어" "열 받아서 못살겠어. 열받아서"라며 23개를 모두 밟은 뒤 현장에서 떠났다. 취재/편집 권우성 기자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광화문광장 #오세훈

ⓒ권우성 | 2026.05.19 18:52

댓글

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