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준공식을 마친 서울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에서 바닥 돌판이 들썩이는 것을 해결하기 위한 재시공 작업이 시작됐다. 작업은 6.25미터 높이의 '받들어 총' 조명물 바로 옆 바닥으로, 사람이 밟으면 바닥 돌판이 심하게 들썩이고 있다. 수십개의 돌판에 작업 표시를 알리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 작업 관계자는 바닥 조명 작업을 마친 후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취재/편집 권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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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6.05.19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