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정원오 실체 드러나... 무능·부도덕 평가 여론 반영 시작”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오후 종로구 북촌라운지 차차티클럽에서 관광 공약을 발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최근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분석과 관련해 "무능하고 부도덕한 정원오, 준비되지 않은 정원오, 대통령이 명백하게 잘못하는 것도 지적 못하는 정원오에 대한 평가가 여론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유성호 | 2026.05.19 15:40

댓글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