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축소·은폐 태도 자체가 안전 불감증”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년·신혼부부 3대 주거안정 대책을 발표한 뒤 강남구 영동대호 GTX-A 삼성역 공사 현장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안전 문제를 축소하고 감추려는 태도 자체가 안전 불감증이다"라며 “싱크홀 사고와 침수 사고가 반복되는 이유를 돌아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유성호 | 2026.05.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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