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충북교육감 후보 “혐오·가짜뉴스, 교육 공동체 무너뜨려... 알고리즘부터 바로잡아야”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오마이TV ‘이병한의 상황실’에 출연한 뒤 오마이뉴스와 만나 혐오와 가짜뉴스, 왜곡된 역사 인식이 교육 공동체를 위협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민주주의를 일상 속에서 체득할 수 있는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성호 | 2026.05.1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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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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