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정원' 준공식 앞 1인 시위 나선 권영국 "광화문광장은 오세훈 시장 놀이터 아니다"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감사의 정원 준공식 행사장 앞에서 ‘받들어총’ 조형물 설치에 반대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감사의 정원 조성사업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유성호 | 2026.05.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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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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