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전수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모두가 존중받는 모두의 학교 만들겠다"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세종이 좋은 교육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표준이 되어야 한다”라며 “입시와 사교육, 학습격차와 정서 위기, 교사들의 행정 부담 문제를 말이 아닌 행동과 시스템으로 바꾸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임전수 예비후보는 “세종에서 학력은 확실히 책임지고 삶과 마음까지 돌보는 교육,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모두의 학교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유성호 | 2026.05.0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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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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