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전수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세종이 좋은 교육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표준이 되어야 한다”라며 “입시와 사교육, 학습격차와 정서 위기, 교사들의 행정 부담 문제를 말이 아닌 행동과 시스템으로 바꾸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임전수 예비후보는 “세종에서 학력은 확실히 책임지고 삶과 마음까지 돌보는 교육,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모두의 학교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유성호 | 2026.05.08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