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배제' 받아들인 김용 "공관위 고심 존중, 백의종군하겠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내린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라며 "공관위의 고심과 전략적 판단을 존중한다. 백의종군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성호 | 2026.04.28 14:49

댓글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