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가 꼽은 오세훈 시장의 가장 큰 문제점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서울의 승리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성호 | 2026.04.1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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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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