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쇄빙선 시즌2 시작, 혁신당 후견인 돼달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석으로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의 종식이이라는 약속을 지켜낸 정당 첫 도전은 마무리 지었지만,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라며 "다시 신발끈을 묶고 쇄빙선 시즌 2를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윤석열 파면 1년을 맞아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현장최고위원회를 진행했다.

ⓒ유성호 | 2026.04.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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