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한의 상황실

[이병한의 상황실-김성태 녹취록 특집] 연어술파티 앞둔 김성태 "오늘은 결전의 날"

https://www.youtube.com/watch?v=lFR2OqTxpqM&t=35s
https://www.youtube.com/watch?v=iFlEdsuPo94&t=187s
https://www.youtube.com/watch?v=3XVwl0T6UP4&t=36s
https://www.youtube.com/watch?v=ld8DVI6Pixo&t=111s
https://www.youtube.com/watch?v=O3njg6KBvZ8

설명글: [관련기사] https://omn.kr/2h98b "김성태 녹취록 공개, 국민의힘이 결정적 역할"

3월 5일 <이병한의 상황실>에는 쌍방울 회장 김성태의 자백녹취록이 실물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김종훈 오마이뉴스 기자와 김광민 이화영 전 경기평화부지사 변호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김성태 쌍방울 회장은 이른바 연어 술파티가 있던 그날 면회자에게 "오늘은 결전의 날"이라며 "세상은 태풍이 오면 피할 수가 없다, 중요한 건 태풍을 이겨내고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진행 : 이병한/ 취재 : 김지현 · 박소희/ 영상취재: 권우성/ 연출 : 박순옥 · 최주혜 / 기술제작 : 오마이TV)

#이재명 #김성태녹취록 #연어술파티 #수원지검 #이화영

ⓒ오마이뉴스 | 2026.03.0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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