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한의 상황실

[이병한의 상황실-김성태 녹취록 특집] "검사들 수법이... 더러운 놈들"... 김성태 녹취록에 기자들 '절레절레'

https://www.youtube.com/watch?v=lFR2OqTxpqM&t=35s
https://www.youtube.com/watch?v=gMpzYzEhHck&t=22s
https://www.youtube.com/watch?v=3XVwl0T6UP4&t=36s
https://www.youtube.com/watch?v=ld8DVI6Pixo&t=111s
https://www.youtube.com/watch?v=O3njg6KBvZ8

[관련기사] https://omn.kr/2h98b "김성태 녹취록 공개, 국민의힘이 결정적 역할"

3월 5일 <이병한의 상황실>에는 쌍방울 회장 김성태의 자백녹취록이 실물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김종훈 오마이뉴스 기자와 김광민 이화영 전 경기평화부지사 변호인이 출연했다. 김 변호사는 "이 감찰 보고서가 세상에 나오게 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들이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을 사건에 연루시키고자 수원지검과 김성태 전 회장이 결탁하는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던 이화영 전 부지사의 국회 청문회 발언을 위증으로 고발한 국민의힘, 고발 직후 이 전 부지사를 기소한 검찰로 인해 법무부의 진상조사가 이뤄졌고, 그 결과 녹취록이 공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행 : 이병한/ 취재 : 김지현 · 박소희/ 영상취재: 권우성/ 연출 : 박순옥 · 최주혜 / 기술제작 : 오마이TV)

#이재명 #김성태녹취록 #연어술파티 #수원지검 #이화영

ⓒ오마이뉴스 | 2026.03.0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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