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의원·국무의원에 한복 착용 제안한 이유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회의원과 국무위원들에게 12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한복을 입자고 제안했다.

우원식 의장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 시작에 앞서 한류 확산과 우리 문화의 위상을 언급하며 한복 착용을 제안했다.

ⓒ유성호 | 2026.02.11 18:53

댓글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