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연구가' 박종평 소장 "내 생애 이런 전시 다시 볼 수 있을까?"

박종평 서울여해재단 연구소장의 최대 관심사는 '인간 이순신'이다. "이순신이 누구냐, 어떤 사람이냐. 왜 그 사람이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사람이 됐을까"라는 물음표가 그의 연구 화두다. 몇 년 전부터는 '세계 속의 이순신'이라는 주제에 꽂혔다. 이순신이라는 세계사적 인물이 지금까지는 너무 한국 안에서만 갇혀 있었다는 것이다. 해외에 퍼져 있는 이순신 기록을 꾸준히 모으고 연구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인터뷰 : 이한기 기자, 촬영 : 유성호 기자, 편집 : 고정미 기자)

ⓒ고정미 | 2026.02.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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