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남 전 행정관 “서산시장 되면 먹고, 사는 문제부터 해결”

한기남 전 행정관은 3일 “지금 서산시에는 삶에 맞닿은 정책, 시민과 맞닿은 소통, 미래와 맞닿은 비전이 필요하다”면서 “한기남이 먹고 사는 일부터 시작하겠다. 한기남은 한다면 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방관식 | 2026.02.0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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