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질 부분, 책임질 사람에게 분명히 묻겠다”

서산시청사 건립과 호수공원 주차장을 두고 박 전 도의원은 “이건 실수가 아니라 행정의 오만이며 시장의 독선”이라며 “시장이 된다면 이 문제를 절대 그대로 두지 않겠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강조했다.

ⓒ방관식 | 2026.02.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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