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 소멸 극복 마지막 정책”

김돈곤 군수는 19일 “농어촌 기본소득 재원이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고 지역 전반에 고르게 파급돼 강력한 경제 순환 효과를 창출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정책 수단이다.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관식 | 2026.01.1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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