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오마이포토] '혐오, 비방' 정당 현수막 강제 철거 나선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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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오후 서울 경복궁사거리에 게시돼있던 자유와혁신의 '김현지 중국 간첩 의혹' 현수막에 종로구청에 의해 철거되고 있다. 종로구는 행정안전부의 정당 현수막 관리 공문에 따라 철거했으며 정당 활동과 관계없는 내용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혐오표현 등을 일삼는 정당현수막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취재-촬영: 권우성, 기획: 박순옥, 편집: 김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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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6.01.07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