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 재의 요구한 정근식 교육감 "인권 보장의 책임 포기하지 않겠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교사, 학생들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지난해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의결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 조례안에 대해 "학생의 기본권 보호 체계를 전면 해체하는 중대한 위헌·위법 행위이다"라 재의결(재의)을 요구했다.

ⓒ유성호 | 2026.01.0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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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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