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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돈줄 싹 끊었는데...

[관련기사] 폐암 투병, 통장잔고 50만원... '폐국 위기' TBS를 지키는 사람들 https://omn.kr/2ge24

2024년 서울시가 재정지원을 끊었지만 TBS는 계속 방송을 이어오고 있다. 거기에는 암 투병 와중에도 회사에 복귀한 대표 대행, 자발적으로 무급휴직을 택한 작가가 있다. 서울-수도권이 마비되는 폭설에도 이전처럼 특별방송을 할 수 없지만 끝내 TBS를 버릴 수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다(취재-촬영: 신상호, 기획: 박순옥, 편집: 김근혜)

#tbs #서울시 #오세훈 #폭설 #재난방송

ⓒ신상호 | 2025.12.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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