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나도사진작가전

식전행사로 열린 발달장애인 난타 첫공연. 북소리와 댄스가 어우러지며 주체가 된 행사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임효준 | 2025.12.1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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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사물에 대한 본질적 시각 및 인간 본성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를 통해 옳고 그름을 좋고 싫음을 진검승부 펼칠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 살아있다는 증거가, 단 한순간의 아쉬움도 없게 그것이 나만의 존재방식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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