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도로가 얼음판" 폭설에 갇힌 서울시민들, 오세훈 시장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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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4일 오후 서울 수도권에 내린 폭설로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지하철을 이용하기 어렵거나 장거리 출퇴근자들은 수시간 동안 도로에 갇혔으며 폭설 대비를 소홀히 한 서울시와 경기도 지자체들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4일부터 4박6일 일정으로 베트남-말레이시아 출장을 떠난 상태였다(촬영: 김경년, 기획-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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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년 | 2025.12.08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