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계엄 1년, 19살 청소년 "민주주의는 하룻밤에 흔들리는 것이 아닙니다"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경남대행진은 3일 저녁 창원 상남분수광장에서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12.3계엄 1년 다시 광장으로”라는 제목으로 집회를 열었고, 고등학생 이호 청소년이 발언했다.

ⓒ윤성효 | 2025.12.0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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