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한다"

경남진보연합을 비롯한 20여 개 단체로 구성된 '무상급식 긴급상황(SOS), 안전한 노동 행복한 급식을 위한 100만청원 경남운동본부'가 3일 경남도교육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안전한 노동 행복한 급식을 위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경남운동본부는 지난 10~11월 사이 10만명 이상 서명운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윤성효 | 2025.12.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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