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사과한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반헌법적 행위였다"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비상계엄 1년, 성찰과 반성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집권 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비상계엄을 미리 막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면서 국민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성찰과 반성 그리고 뼈를 깎는 혁신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유성호 | 2025.12.0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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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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