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계엄 막으러 왔던 국민도 폭거 동조 세력이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12.3 내란 저지 1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국민과 함께 지켜낸 민주주의를 되새기며 내란 청산 의지를 다짐했다.

ⓒ유성호 | 2025.12.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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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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