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동구에서는 '금지광고물 실무 매뉴얼'을 만들어 혐오 표현이 담긴 정당현수막 철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매뉴얼에 따라 인종차별적 표현이나 혐오표현이 포함된 현수막은 관련 법령에 따라 신속히 시정 명령을 내리고 정비하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11월 27일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만나 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인터뷰 : 이한기 기자, 영상 : 유성호 기자, 편집 : 최주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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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혜 | 2025.12.02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