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국회의원(김해갑)은 1일 저녁 창원 풀만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민포럼(상임대표 김형수) 창립총회에서 “지금 경남도는 사실 변화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과거 20년 전보다는 자꾸 쇠퇴해 간다. 인구은 소멸해 가고 산업은 쇠퇴해 가며, 새로운 사업의 동력은 자꾸 떨어지는 현상이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는 어떻게 하면 잘 살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어갈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창립총회에는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와 강기갑 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윤성효 | 2025.12.02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