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시민기자이자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뉴미디어를 가르치는 교수로, '모든 시민은 기자다’ 선언의 의미를 꾸준히 탐구해온 강인규 시민기자.
오마이뉴스 창간이 언론계에 던진 충격, 시민저널리즘이 한국에서만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가짜뉴스 시대 오마이뉴스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모든 시민은 기자이자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가’라고 말하는 강인규 시민기자의 생생한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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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025.11.25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