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6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 선 H.O.T.

22일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한터 음악 페스티벌'에서 6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 H.O.T.가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멤버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하얀풍선'이 어떤 의미인지 한 단어로 표현했다. 토니에게 하얀풍선은 '삶의 빛', 강타에게 하얀풍선은 '가족', 이재원에게 하얀풍선은 '약속', 문희준에게 하얀풍선은 '사랑', 장우혁에게 하얀풍선은 '함께한 시간의 기억'이다.

ⓒ장지혜 | 2025.11.2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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