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 34일만에 체포된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김건희특검의 압수수색 도중 도주해 지명수배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이아무개씨가 도주 34일 만인 20일 오후 충북 충주시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특검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이씨는 김건희씨에게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소개해준 인물이다. (촬영/편집 권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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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5.11.2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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