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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건진 통통 튀는 이야기를 ‘MZ 시선으로 기록’하는 정누리 시민기자.
해외 월세 비교, 키오스크 좌충우돌 사용기, 탄핵 집회 속 소소한 순간 등 주변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로 삶을 기록하는 자신만의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누구나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사람', '쉽게 읽히는 기사쓰기’를 꿈꾸는 정누리 시민기자의 영상을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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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025.11.17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