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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에서 27년째 한국사를 가르치고, 23년째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글을 써온 ‘현장형’ 선생님 서부원 시민기자.
"내 진짜 스승은 학생들"이라고 말하는 서부원 시민기자는 ‘정치 이야기는 하면 안 된다’라는 세태에 딴지를 걸며, 세상이 좀 바뀌어야 하지 않겠냐고 묻습니다.
눈감는 날까지 오마이뉴스에 기사를 쓰겠다는 서부원 선생님의 고백,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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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025.11.17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