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놓친 이야기, 안호덕 시민기자가 씁니다

서울 용산의 자영업자이며 18년째 오마이뉴스에 400편 이상의 ‘생활 밀착형’ 기사를 써온 안호덕 시민기자.

1987년 6월 항쟁, 재개발 지역 CCTV, 대형마트 피자 논란 등 실제 변화를 이끈 취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모든 시민은 기록자’라고 말하는 안호덕 시민기자의 생생한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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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025.11.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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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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