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주왕산-주산지, 가을에 끝내주는 ‘풍경’

경북 청송 주왕산과 주산지가 더 아름답다. 주산지는 나뭇가지마다 곱게 물든 단풍에다 저수지에 잠긴 버드나무에 물안개까지 피어오르면서 더 신비롭기까지 하고, 주왕산은 11월 중순 들어 단풍에 혼이 빼앗길 정도이다. 거기다가 신성계곡에 '하얀 돌이 반짝거리는 여울'이란 뜻의 '백석탄'까지 사람들의 발걸음을 불러 들이고 있다. 사진-조상필

ⓒ윤성효 | 2025.11.1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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