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의혹 받는 산청군농협 조합장을 즉시 수사하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12일 오전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겸업금지 위반-마트 정육코너 입점 의혹-상임감사 선거논란에 이어 산불피해, 수해민 구호품까지 빼돌린 산청군농협 조합장을 즉시 수사하고, 농협중앙회는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라”라고 촉구했다.

ⓒ윤성효 | 2025.11.12 13:26

댓글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